교통인프라1 GTX와 역세권 아파트 (착공 지연, 교통 인프라) 청약 당시 제가 가장 먼저 확인한 건 평면도도 커뮤니티 시설도 아니었습니다. 지하철역까지 도보 몇 분이냐, 그 단 하나였습니다. 역세권 아파트를 고르는 게 삶의 질을 결정한다는 걸 경기도에 살면서 뼛속 깊이 느꼈기 때문입니다.역세권의 가치, 직접 살아보니 알겠더라고요제가 청약한 단지는 4호선·9호선 환승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곳입니다. 3기 신도시 광역 교통 대책의 일환으로 해당 역이 종착역으로 확정된 곳이기도 합니다. 청약을 결심할 때 솔직히 이건 예상 밖이었습니다. 이 정도 입지에 이 가격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착공 소식은 좀처럼 들려오지 않고 있습니다. 9호선은 흔히 황금노선으로 불립니다. 김포공항부터 강남, 여의도, 고속터미널까지 서울의 핵심 업무 지구(CBD, Central .. 2026. 4. 10. 이전 1 다음